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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3 06:50 조회 374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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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인 3일 전북 전주시 남부시장 인근 도깨비시장에서 방한용품을 착용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사용 환경전문기자 = 수요일인 3일 전국이 강한 북서풍과 함께 한파가 몰아치며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었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15도 안팎까지 떨어진 곳도 있었고, 서울 역시 -7.9도까지 내려가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다. 남해안과 제주 일부를 제외하면 전국이 영하권을 기록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산지와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18도 안팎의 강추위가 몰아쳤다. 가장 낮은 기온은 강원 고성 향로봉의 -1 바다이야기프로그램 관련 내용 8.5도였고, 철원 임남 -18.3도, 화천 광덕산 -17.9도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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