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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8 02:44 조회 82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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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의원님 나와주셔서 반갑습니다. 일단 APEC 회의 때 (한·미 정상회담의) 결과는 어떻게 봤습니까. 그 결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합니까.]
[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이번 합의가 미국과 한국 모두에게 윈윈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FTA를 기반으로 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합의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쁩니다. 한국이 미국 조선업을 되살리고 미국 노동자들에게 투자할 조선 협력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 인공지능, 핵심 광물, 에너지 분야에서 (미국에) 투자하고 있고요. (미국은) 핵심 광물 공급망 측면에서 이게 중국 정부의 시장 지배력에 맞서는 데 매우 중요하다 바다이야기#릴플레이 고 보고 있는 편입니다. 공급망을 확보하고 공동의 국가 안보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이 모든 분야가 중요하는 편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트럼프 행정부도) 윈윈으로 보고 있는 편입니다. 이번은 시작에 불과하는 편입니다. 진짜 과제는 양측이 합의한 조항들을 어떻게 실제로 이행할 것인가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의 대미 투자가 기존 (한·미) 경제 관계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 원본형바다이야기 다.]
Q. 대미 투자 이전에 한국은 또 다른 '조지아 사태'를 우려하는데
[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당시 오해했다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9월 초에 체포된 사람들은 유효한 비자를 갖고 미국에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일하기에 적절한 유형의 비자가 아니 바다이야기플레이설치 자료 었을 뿐이었죠. 그래서 우리는 장기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편입니다. 그게 우리의 오랜 FTA 파트너이자 동맹국인 한국에 확실성을 제공하는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저도 '한국 동반자법'을 계속해서 추진해 왔습니다. 이 법안은 E-4 비자라는, 1만 5000명의 고숙련 (한국인) 노동자를 위한 비자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내용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또 E-4 비자 소지자들이 미국 노동자들이 쉽 바다이야기 관련 내용 게 채울 만한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보장하고 있는 편입니다. 저는 조지아주에서 벌어진 (이민 당국의) 단속 직후부터 이 (법안 입법) 문제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와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눠 왔습니다.]
Q. 트럼프 2기 대북 기조에서 한국에 핵잠수함 건조를 승인한 의미는
[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10원야마토플레이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은 확장 억지력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재점검했습니다. 여기에는 한국이 핵추진 공격 잠수함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핵연료 공급과 기술 이전 협력이 포함될 수 있는 편입니다. 저는 이게 한국이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한·미) 두 나라가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방위 산업 기반을 발전시키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역내 위협에 맞설) 더 강력한 억지력과 태세를 구축하는 것들이죠. (트럼프 2기 들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반도 정세는 최우선 의제로 논의되어 오지는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트럼프 행정부가 이 문제를 신경 쓰지 않았던 건 아니고요. 저는 트럼프 행정부에, 이미 루비오 국무장관이 그러리라 믿지만, 북한이 결코 핵 야망을 포기하지 않을 것을 고려해 북한 문제를 다루자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북한의 실체를 있는 대로 보고 그 지점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해야 하는 편입니다. 그 일환으로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동맹국인 한국을 돕는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또한 그게 최근 합의에서 논의한 내용이라고 보고요. 민감한 기술 이전이나 관련 물질은 미국의 엄격한 통제 하에 유지하겠지만, 필요하다면 한국의 핵 역량 확보를 지원하겠다는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Q. 미국 내 이재명 정부 '친중' 우려, 이 목소리로 의원도 '반한파' 지목됐는데
[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의회 측에서 보고 있는 바로는 (이재명 정부와 트럼프 정부의) 관계는 분명히 개선되고 있고, 실제로 두 정상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하자는 데 서로 동의하고 있는 편입니다. 저로 말하자면 미국에서 동료들이나 누구와든 한국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분명한 이유에서 한국을 굉장히 보호하고 매우 지지하곤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문제, 또한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에 관해서라면 저는 분명히 '친한적'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누군가 제가 '반한적'이라고 말한다면 그건 매우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Q. 트럼프 2기 들어 미국은 먹고 사는 문제가 특히 화두인데
[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이건 제 지역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미국인들이 매우 높은 세금과 과도한 규제에 직면해 있는 편입니다. 특히 캘리포니아나 뉴욕, 뉴저지처럼 세금과 규제가 더 높은 주에서는 더욱 그렇죠. 미국에는 SALT라는 주 지방세 공제 조항이 있는 편입니다. 저는 이 SALT 공제 한도를 현재 1만 달러에서 4만 달러로 네 배 늘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야 가계가 힘들게 번 돈을 더 많이 지킬 수 있을 테니까요. 저희가 달성한 SALT 공제 한도 4배 인상은 제 지역구에 있는 95% 이상 가정의 필요를 충족할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소규모 사업체도 그만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요.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캘리포니아 같은 주에서 고비용에 직면한 기업가들에게 안정성을 제공한다고 봅니다.]
Q. 중간선거 앞두고 선거구 개편에 따라 의원 지역구도 조정될 수 있다던데
[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그건 분명히 개빈 뉴섬 주지사가 벌인 '게리맨더링 독점 플레이'이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은 모든 연방 하원 선거구를, 하원 선거구만 재구획한 것이었고, 주 상원이나 주 하원 같은 다른 선거구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즉 이는 명백히 캘리포니아 지도에서 공화당의 대표성을 약화시키려는 게리맨더링 시도였죠. 그 결과 약 4~5석의 공화당 의석이 위험에 처해 있는데요. 제 지역구(40선거구)도 큰 영향을 받을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의회에서 제 지역사회와 제 지역구를 계속 대표하기 위한 의지를 굽히지 않을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싸워왔고 제 지역사회를 위해 개척해 온 사람임을 알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미국의 국가 안보를 강화하면서 아메리칸 드림의 해가 지지 않도록 싸우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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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의회 측에서 보고 있는 바로는 (이재명 정부와 트럼프 정부의) 관계는 분명히 개선되고 있고, 실제로 두 정상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하자는 데 서로 동의하고 있는 편입니다. 저로 말하자면 미국에서 동료들이나 누구와든 한국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분명한 이유에서 한국을 굉장히 보호하고 매우 지지하곤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문제, 또한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에 관해서라면 저는 분명히 '친한적'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누군가 제가 '반한적'이라고 말한다면 그건 매우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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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간선거 앞두고 선거구 개편에 따라 의원 지역구도 조정될 수 있다던데
[영 김/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 : 그건 분명히 개빈 뉴섬 주지사가 벌인 '게리맨더링 독점 플레이'이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은 모든 연방 하원 선거구를, 하원 선거구만 재구획한 것이었고, 주 상원이나 주 하원 같은 다른 선거구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즉 이는 명백히 캘리포니아 지도에서 공화당의 대표성을 약화시키려는 게리맨더링 시도였죠. 그 결과 약 4~5석의 공화당 의석이 위험에 처해 있는데요. 제 지역구(40선거구)도 큰 영향을 받을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의회에서 제 지역사회와 제 지역구를 계속 대표하기 위한 의지를 굽히지 않을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싸워왔고 제 지역사회를 위해 개척해 온 사람임을 알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미국의 국가 안보를 강화하면서 아메리칸 드림의 해가 지지 않도록 싸우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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